돌아기 밤잠 고민, 수면 교육 vs 자연스러운 기다림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?
안녕하세요, 13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.저희 아이가 밤에 너무 자주 깨서 밤잠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. 한두 시간 간격으로 깨서 울 때가 많아서 저도 신랑도 너무 지쳐있는 상황입니다.주변에서는 수면 교육을 빨리 시작하는 게 좋다고도 하고, 또 어떤 분들은 아기들은 원래 밤에 자주 깨는 게 당연하니 시기가 되면 알아서 통잠 잘 거라고 그냥 기다리라고도 하시네요.전국에 계신 육아 선배님들은 돌아기 밤잠 문제 어떻게 해결하셨나요? 수면 교육을 하셨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이었는지, 아니면 기다림을 선택하셨다면 언제쯤부터 통잠을 자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.혹시 도움이 될 만한 팁이나 경험담이 있다면 자유롭게 공유 부탁드려요. 모두들 힘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