징징대거나 친구를 때리는 행동,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?
안녕하세요, 20개월 딸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. 요즘 아이가 부쩍 징징거리고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친구를 밀거나 때리는 행동을 보여서 고민이 많아요. 어린이집에서도 가끔 그런다고 연락이 오니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줄까 봐 걱정이 됩니다.처음에는 단호하게 "안 돼"라고 이야기하고,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해주기도 하는데, 잠시뿐이고 다시 반복하네요. 타임아웃도 시켜봤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효과가 미미한 것 같아요. 이 시기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는 하지만,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합니다.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배맘, 선배파파님들 계실까요? 어떤 방법으로 이 시기를 현명하게 넘기셨는지, 아이의 이런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팁이 있다면 어떤 것이든 공유 부탁드립니다. 아이와 저 모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