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건설 주가 왜 이러죠? 체코 원전 +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인데...
대우건설 주주분들, 저만 답답한가요?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 여전하고, 이번 1분기 실적도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뉴스 다 났는데 주가는 왜 다시 7천원 중반대로 내려앉는 거죠? 솔직히 4월 말에 체코 원전 본계약 임박 얘기 다시 돌면서 9천원 가까이 치고 올라갈 때 기대 많이 했는데, 다시 쭉 빠지네요. 외국인/기관 매도세가 너무 강한 건지, 아니면 건설주 전반에 대한 투심이 여전한 부동산 PF 리스크 때문에 발목 잡힌 건지... 지금이라도 일부 손절해야 할까요, 아니면 체코 본계약 소식 기다리면서 버텨야 할까요? 7천원 선 깨지면 추매라도 해야 하나 고민되네요. 다들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