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우건설, 체코 원전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까지... 왜 만원선이 안 지켜질까요?

안녕하세요, 다우님들.대우건설 요즘 흐름 너무 답답하네요.다들 아시다시피 체코 원전 본계약 기대감으로 한동안 핫했는데, 최근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은 것 같아요.심지어 지난주에 발표된 1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나왔잖아요? 매출, 영업이익 다 컨센서스 훨씬 상회했고요.원전 수주 기대감 + 역대급 1분기 실적까지 나왔는데, 왜 주가는 만원선을 뚫고 내려가려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.외국인/기관 매도세도 너무 심하고...혹시 다우님들 보시기엔 어떤 리스크가 더 큰 건가요? 아니면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일까요?저는 만원 깨지면 추매하려고 대기 중인데, 좀 더 관망해야 할까요? 장투로 보고 있는데 요즘 좀 흔들리네요.